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을 이틀 앞둔 19일 오후 대구 북구 대구역에 도착한 대회 관계자들이 입국 안내데스크에서 대회 일정과 경기장 이동 방법 등을 안내받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참가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해 대구공항·동대구역 등 주요 교통 거점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하고, 9월 3일까지 통역 인력을 배치해 교통편과 셔틀버스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윤호 기자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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