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와 SRT 통합운행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 고속철도 통합에 따른
서비스 변경사항을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9월 1일부터 KTX와 SRT가 KTX로 통합
운행되며, 고속열차 좌석은 주중 하루 약 1만5천석, 주말 최대 약 1만7천석 추가 공급되고
KTX 운임은 기존보다 평균 10% 인하된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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