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북 고령군 고령대가야장례식장에 마련된 이남철 고령군수의 빈소에서 조문객들이 영정 앞에 서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이 군수는 식도암 치료를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전 1시께 별세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닫기
닫기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901025283387
1일 경북 고령군 고령대가야장례식장에 마련된 이남철 고령군수의 빈소에서 조문객들이 영정 앞에 서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이 군수는 식도암 치료를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전 1시께 별세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