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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어린이회관에서 열린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싱어송유치원(유치부) 어린이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제13회 대구시 119소방동요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7개팀, 초등부 8개팀 등 총 15개팀 450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대회 결과 싱어송유치원(유치부·동부소방서), 대구대산초등학교(초등부·북부소방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오는 10월1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전국119동요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한다.
이창섭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소방동요를 부르며 안전의식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정기자 leeyj@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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