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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은 ‘침산 화성파크드림’ 현장소장인 김영선 이사<사진>가 지난 4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49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산재예방 유공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이사는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짓고 있는 침산 화성파크드림(1천640가구) 현장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안전제보 제도를 도입하고 위험성평가를 실시해 무재해를 달성했다. 또 협력업체에 안전관리비와 시설을 지원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과 재해예방을 위한 상생협력을 구축하기도 했다.
김 이사는 “전임직원이 합심해 안전을 생활화하고 실천한 결과다. 앞으로도 안전매뉴얼을 철저히 지키고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2014년 3월 분양한 결과 3만2천여명의 1순위 청약자가 몰려 전국 최다를 기록하는 등 인기단지로 꼽혔다.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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