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이하 우복련)은 24일 달서구 내 정신병원 2곳에 대한 즉각적인 감사를 실시할 것을 대구시·달서구 보건소에 촉구했다.
우복련은 이날 낸 성명에서 “이들 정신병원이 노숙인을 꾀어 입원시키는 것은 물론 허위 진료·청구 등 온갖 불법과 비리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서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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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이하 우복련)은 24일 달서구 내 정신병원 2곳에 대한 즉각적인 감사를 실시할 것을 대구시·달서구 보건소에 촉구했다.
우복련은 이날 낸 성명에서 “이들 정신병원이 노숙인을 꾀어 입원시키는 것은 물론 허위 진료·청구 등 온갖 불법과 비리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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