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희망원대책위는 9일 시립희망원 내 거주인 사망과 관련해 대구시의 책임 있는 대처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이날 낸 성명에서 “시설 종사자의 직접적인 보호가 없는 상태에서 거주인 사망사고가 발생했지만 정작 대구시는 사망자 수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서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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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희망원대책위는 9일 시립희망원 내 거주인 사망과 관련해 대구시의 책임 있는 대처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이날 낸 성명에서 “시설 종사자의 직접적인 보호가 없는 상태에서 거주인 사망사고가 발생했지만 정작 대구시는 사망자 수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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