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보건의료노조 등 5개 시민단체는 19일 파티마병원에 지난 7월 발생한 리베이트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파티마 병원은 수녀 한 사람에게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이제라도 진상 규명과 공개 사과는 물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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