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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초전중학교에서 전통 된장 뜨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담근 장류를 간장과 된장으로 분리하는 작업으로 숙성과정을 거친 후 학교 급식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초전중학교 반성의 교장은 "우리 음식 대부분은 간장·된장·고추장으로 간을 맞추고 맛을 내므로 장맛이 기본이 된다"며 "직접 담근 장으로 친환경 급식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석현철기자 shc@yeongnam.com
석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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