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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농촌 마을을 연결하는 행복리 里웃사촌 마을 만들기 사업인 '행복리 1호 사업'에 참여할 구미시 고아읍 주민이 한자리에 모였다.구미시 제공 |
구미시 고아읍은 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가까운 지역의 도시·농촌 마을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을 행복 리 1호사업 상생 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달 행복리1호 참여 마을을 공개 모집한 결과 고아읍 대망1리와 문성7리 파크자이 아파트가 선정돼 행복리 1호 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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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농촌 마을을 연결하는 행복리 里웃사촌 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고아읍 대망1리·문성7리 파크자이 주민 대표들<구미시 제공> |
장세용 구미시장은 "도시와 농촌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새로운 생활공간 재구성이 필요하다"면서 "행복리 1호 마을은 공동체 정신의 나눔 가치를 더하는 유쾌한 동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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