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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와이드앵글 제공 |
배우 김선호는 평소 ‘1박2일’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순수한 면모와 달리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한지평 역을 맡아 열연하며,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모습의 반전미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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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와이드앵글 제공 |
와이드앵글은 브랜드 모델로 김선호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방송을 통해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과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영&유니크와 부합해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와이드앵글은 김선호와 함께한 ‘와글’ 캠페인 광고 영상을 선보이며, 3040 뉴 골퍼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 관계자는 “새 뮤즈 김선호와 와이드앵글의 7년 연속 전속모델인 김사랑과의 훈훈한 케미를 이번 광고 영상을 통해 확인해달라”며 “젊은 감성을 반영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와이드앵글 골프웨어가 필드 위 뉴 골퍼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배우 김선호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위해 드라마 차기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용덕기자 sydkj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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