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10412010001580

영남일보TV

  • 질문했고, 기록했다…영남일보 TV, 2025 유튜브 연말결산
  •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의 6개 금관을 만나다

최기문 영천시장, 관련기업 유치·일자리 창출로 부자농촌 디딤돌

2021-04-12

2021041201000390600015801

"한방·마늘 특구 지정으로 영천지역 농가가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마늘 수익이 크게 증가돼 부자 농촌 실현이 앞당겨질 것입니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특구 지정으로 생산→가공(식품)→유통→브랜드 개발→축제 개최로 이어지면 마늘 특구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관련 기업 유치에 따른 신규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귀농·귀촌자 활용, 관련 기업 유치, 한방과 마늘이 결합한 기능성 제품개발, 문화·경관·역사 등 다양한 지역자원 발굴과 체험관광, 외식산업 등 서비스 분야도 적극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한방·마늘 특구 지정에 따른 장기 발전을 위해 "농산물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1·2·3차 산업 주체가 참여하는 추진단을 운영해 사업계획 협의 및 활성화 방안 도출 등 상시 의사 결정기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유시용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사회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부동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