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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테슬라 영향 반등세 보이다 다시 하락세… 이더리움·리플, 아모코인 20%이상 하락

2022-04-11 11:23
업빗.jpg
출처:업비트/빗썸 거래소 캡처
가상자산의 대장주격인 비트코인이 하락하고 있다.

주말 새 반등세를 보이던 비트코인은 11일 오전 11시 05분 기준 국내 암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전날에 비해 소폭(0.5%) 하락한 526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또한 소폭 하락, 397만8000원에 거래중이다.

도지코인은 0.54%오른 187원, 질리카 2.68%오른 153원 등이며, 웨이브·리플 등은 소폭 하락하고 있다.

같은시각 빗썸에서도 비트코인은 1% 하락한 5262만9000원에, 이더리움 또한 1.78% 하락한 39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클레이튼·바이낸스코인 등도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모코인은 22.37%로 대폭 하락했다.

앞서 지난 주말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태양열 기술을 활용한 가상자산 채굴장이 설립된다는 소식에 비트코인은 반등세를 보였다.

하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민간인에 대한 공격 우려가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새로 임명된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전쟁 총괄 사령관이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들에게 더 잔인한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서용덕기자 sydkj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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