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청춘별곡 시즌3] ep.04 이곳 분위기 마치 관광버스! 남7리에 4남매가 떴다!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 시즌3의 네 번째 여정은 달성군 논공읍 남7리에서 진행되었으며, 나들이를 떠나는 관광버스와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어르신들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조제향 마을 이장은 33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파트를 비롯한 주변 환경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주민 간 화합이 잘 이뤄져 살기 좋은 마을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어르신들의 흥겨운 노래와 함께 박용순 어르신이 신형원의 '개똥벌레' 반주에 맞춰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였으며,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기로 하모니카를 배우게 된 사연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는 달성군과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 영남일보가 공동 기획·제작하는 세대공감 문화 프로그램으로, 영남일보TV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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