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KBO의 폭염 대응 방침에 따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취소되면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매표소의 문이 닫혀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폭염으로 인한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고려해 5~6일 프로야구 1·2군 전 경기를 취소했으며, 폭염으로 이틀 연속 전 경기가 취소된 것은 KBO 출범 이후 처음이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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