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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청춘별곡 시즌3, 배산임수에 흥까지 넘치는 서재4리 무대 속으로

2026-08-24 11:24

[달성청춘별곡 시즌3] ep.07 노래 잘하고 정까지 넘치는 서재4리에 4남매가 떴다!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 시즌3의 일곱 번째 여정은 달성군 다사읍 서재4리에서 진행됐으며, 경로당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흥겨운 공연이 펼쳐졌다.


배화석 마을 이장은 배산임수의 지형과 초등학교가 가까운 점 등을 장점으로 꼽으며 살기 좋은 마을이라고 소개했으며, 우한규 노인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이 노래를 잘한다며 마을의 흥겨운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유춘혜 어르신이 김성환의 '묻지 마세요'를 부르고 도우창 동대표가 박구윤의 '나무꾼'을 선보였으며,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춘혜 어르신은 주민들을 위해 힘쓰는 마을 관계자들을 칭찬하는 한편 6남매 손자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고, 도우창 동대표 역시 주민들과 소통하며 봉사하는 마음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는 달성군과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 영남일보가 공동 기획·제작하는 세대공감 문화 프로그램으로, 영남일보TV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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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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