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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열애 하차, 4회 만에 교통사고로 비극적 죽음 맞아

2013-10-07 00:00

20131007
사진:SBS '열애' 캡처
서현이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면서 '열애'에서 하차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열애’에서는 강문도(전광렬 분)는 한성복(강신일 분)에게 있는 태신(주현 분)의 친필 유언장을 빼앗기 위해 차를 뒤쫓던 중 교통사고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태신 회장이 한성복에게 자필유언장을 맡겼고 문도는 성복이 이를 공개하기 전에 손에 넣으려고 혈안이 됐다. 성복이 두 딸 유림(서현)과 유정(이혜인)을 데리고 차를 타고 나간 그 시각, 강문도는 한성복의 차를 뒤쫓았다.문도가 자신을 뒤쫓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성복은 더욱 속도를 내며 위험하게 운전했다.

문도는 성복의 차앞을 가로막으며 절대 유언장을 공개하게 둘 수 없다며 광기를 드러냈다. 이에 성복은 그를 피해 차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다가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한편에서는 유림(서현 분)이 자신을 떠나는 꿈에서 깬 무열(이원근 분)은 불안한 마음에 유림에게 전화를 걸고 유림은 자신의 아버지 성복을 누군가 쫓아온다며 다급한 목소리를 전화를 받자 무열은 곧장 자신의 오토바이를 타고 유림에게로 향한다.

하지만 성복을 쫓아오던 남자는 무열의 아버지 문도였다. 문도는 태신의 친필 유언장으로 회사 경영권을 포기해야 될 위기에 처하자 성복의 차를 뒤쫓기 시작했다. 성복의 차 안에 있던 유림은 전복사고를 당하며 죽음을 맞이한다.

한유림 역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소녀시대 서현은 ‘열애’ 4회를 끝으로 하차하게 된다. 첫 회부터 서현은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러브스토리와 이별 장면을 동시에 연기하며 풋풋함과 애절함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열애’는 5회부터 아역들이 성인 연기자로 바뀌며, 무열 역은 배우 성훈, 한유정은 최윤영, 홍수혁 역은 심지호가 맡게 된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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