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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내집 마련] 현대엠코 ‘북죽곡 엠코타운 더 솔레뉴’

2014-04-09

분양가 3.3㎡당 717만원…100% 분양
라이프 스타일 설계·친환경 에코 자재

20140409
현대엠코의 대구 진출 첫 작품인 ‘북죽곡 엠코타운 더 솔레뉴’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특화된 설계,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 등으로 100% 분양 결과를 이끌어 냈다. <현대엠코 제공>

최고 청약경쟁률 46.5대 1을 나타내며 전 평형 1순위에서 마감됐던 ‘북죽곡 엠코타운 더 솔레뉴’가 100% 분양 완료됐다. 단기간 내 100%분양이 달성된 것은 엠코타운만의 여러가지 인기 요인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첫째는 경쟁력있는 분양가다. 전용면적 84㎡ 기준 3.3㎡당 717만원 정도로 공급되어 비슷한 시기에 분양됐던 다른 아파트는 물론 주변 아파트시세와 비교해도 우위가 있다. 국토교통부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 포털의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전용 면적 85㎡ 기준, 인근지역인 죽곡 청아람 푸르지오 2단지는 3억원에, 대실역 청아람 2단지와 죽곡 하우젠트 아너스빌은 모두 2억9천800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졌다.

현대엠코 관계자는 “대구시장을 철저히 조사해 수요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한 것이 성공분양의 요인”이라고 말했다.

북죽곡이라 불리는 세천지구에 대한 개발가치는 둘째 성공요인이다.

대구 주거지가 광역화되는 가운데 북죽곡은 확장일로에 있는 대구 서북부의 신도시로 개발되고 있어 가치가 상승 중이다. 인근에 140만㎡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성서5차 산업단지가 위치하는 데다 성서와 죽곡·서재·금호지구를 잇는 신도시의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다. 죽곡과 생활인프라를 공유하여 죽곡의 편의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다사∼하빈∼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 성서∼지천방면(12.7㎞) 4차 순환도로 착공 등으로 교통여건이 더 좋아진다.

세천지구 개발 가치 상승

금호강변 38㎞ 산책로 이용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또 단지 북쪽과 남쪽에는 금호강변을 따라 연결되는 38㎞의 산책로와 궁산(해발253m)·마천산 등이 있어 자연환경이 뛰어나다.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이마트와 달성문화센터를 비롯해 달성군립도서관, 종합스포츠파크, 계명대 새 동산의료원(2015년 개원) 등이 포진하고 있어 풍부한 문화·여가·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북죽곡 엠코타운 더 솔레뉴는 엠코타운의 브랜드 프리미엄 덕도 톡톡히 봤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건설회사인 현대엠코의 대구 첫 사업이라는 상징성에다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분양된 엠코타운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분양했던 위례 2차 엠코타운 센트로엘은 계약 3일 만에 완판됐다.

품질에서도 수요자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문화를 통해 고품격 주거공간을 창조한다는 현대엠코의 공간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특히 모든 가구에 침실 붙박이장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패턴글라스의 현관 중문을 설치해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교자상·병풍 수납공간과 김치냉장고장, 드레스룸(84㎡)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싱크대 하부장 잠금장치와 가구의 둥근 모서리 처리 등 아이들의 안전을 배려한 세이프티(Safety) 아이템 등 특화 설계와 친환경 에코자재도 눈길을 끌었다.

대구에 다시 한 번 판상형 아파트 열풍을 몰고 왔다. 남향 위주 배치가 아닌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설계해 하루종일 햇살을 누릴 수 있는 데다 판상형 구조로 거실·주방 간 맞바람이 가능해 집안 깊숙이 바람이 통할 수 있도록 했다. 통풍과 환기가 원활해 실내가 언제나 쾌적하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을 제공하며 분양권 즉시 전매 가능, 발코니 확장 및 새시 무상 제공 등 우수한 분양조건도 인기비결이다.

현대엠코 관계자는 “대구에서의 첫 사업인 엠코타운 더 솔레뉴가 완판되어 엠코타운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엠코타운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며 완벽한 시공으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구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기자 jjho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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