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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역시민운동의 바람직한 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 처장은 “우리복지시민연합(이하 우복련)은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시민단체로 성장했다”며 우복련 창립 20주년을 축하했다. 조 처장은 우복련이 지역 내부역량으로만 출범하고 성장한 지역시민운동의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사회복지영역에 있어 지역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철저히 독립해 감시와 비판에 성역이 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민경석기자 mea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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