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마운틴무브먼트 제공 |
배우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측은 5일"박해진의 모습을 고스란히 본뜬 밀랍인형이 이달 중순부터 내년 4월까지 중국 상하이 마담 투소 밀랍인형 전시관에 전시된다"고 전했다.
박해진의 밀랍인형은 지난해 3월 홍콩 마담투소 전시관에 처음 전시돼 큰 인기를 끌었다. 처음으로 공개할 당시에 박해진과 너무 닮은 디테일한 인형에 눈길을 뗄 수 없을 정도였다.
올해 4월에는 싱가포르에도 전시되었다가 11월 홍콩으로 다시 옮겼다 상해 마담투소 지사의 특별 요청으로 오는 12월 상해 전시가 결정됐다.
홍콩 마담투소 전시관 측의 관계자는"박해진의 밀랍인형은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이번에는 상하이 지사의 특별 요청이 있어 그쪽에서 전시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담 투소는 런던 본점을 포함한 여러 나라 대도시에 있는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역사적인 인물, 유명 영화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등 글로벌 유명 인사들의 밀랍인형을 만들어 전시하는 전시관으로 알려져있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