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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폭행’ 고령 요양원, 인권유린·비리 수사 촉구

2019-04-19 00:00

우리복지시민연합 성명 발표

[고령] 고령 A요양원 어르신 폭행사건과 관련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이하 복지연합)이 18일 요양원측의 인권 유린 등 각종 비리를 철저히 수사할 것을 경찰에 촉구했다.

복지연합은 이날 낸 성명에서 “요양원 원장 등이 CCTV가 가동 중인 데도 버젓이 폭행을 자행했다는 점에서 평소 이 같은 인권침해가 일상적으로 이뤄졌을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 “경찰이 CCTV 분석에 보호자·전문가 참여를 보장해 인권유린 의혹을 철저히 밝혀주는 한편 폭행 은폐 및 횡령 등 각종 운영 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면밀히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석현철기자 sh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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