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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서 부부와 딸 일가족 3명 코로나19 확진

2021-02-24

경주서 22~23일 부부 확진
설 쇠러온 딸도 23일 안동에서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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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7일 김호진 경주부시장이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와 관련해 영상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서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사망한 A씨가 22일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A씨에 이어 배우자와 딸도 확진자로 판정됐다.
딸은 설을 쇠러 고향집을 방문했다가 이날 안동에서 확진자로 판정됐다.

보건당국은 A씨가 포항 건설 현장에 출·퇴근 한 것으로 밝혀져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이에 따라 경주확진자는 모두 232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이날 A씨가 다녀간 지역의 병원과 약국 관계자를 상대로 검사를 했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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