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컨템포러리(아트디랙트 이은,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66 가야랑빌딩 3F)는 11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조각가인 아티스트 신한철의 신작으로 구성된 '무한구체(Infinite Sphere: 無限球體)' 을 개막한다.
신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시시각각 변화하고 사라지는 현재의 시공(時空)을 담고 비추며, 혹성처럼 광대한 우주 공간을 연상케하는 찬란한 구와 구체(球體)의 반짝이는 무한 변주를 보여준다. 전시는 내년 1월 10일까지 계속된다. 문의는 02.6324.2139. E/g.contemporary66@gmail.com Instagram /g.contemporary_leeeun 이영란기자yrlee@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