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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달빛 걷기 대회 16년째 개근 ‘크레텍’…직원·가족 409명 함께 걸었다

2025-08-24 21:57

최영수 회장 "직원 건강 챙기는 여름 연례 행사"

제16회 팔공산 달빛 걷기 대회에 참가한 크레텍 기업 관계자들이 개회식장인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윤화 기자

제16회 팔공산 달빛 걷기 대회에 참가한 크레텍 기업 관계자들이 개회식장인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윤화 기자

16년 연속 '팔공산 달빛 걷기 대회'에 참가한 크레텍<주>은 올해도 직원과 가족 등 40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크레텍은 이번에도 직원들의 자율적 신청을 받아 대회를 준비했다. 대회 참가 직원들이 더 즐겁게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다양한 상품과 완주 상금도 마련했다. 10년째 달빛 걷기 대회에 참여한 장여진 과장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뜻깊다며 "매년 참가하다 보니 직원들 사이에서 좋은 후기가 쌓여 항상 참여율이 높다"고 했다.


최영수 크레텍 회장은 "평소에도 건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회사에서 아침 체조 시간을 운영한다"며 "영남일보 달빛 걷기 대회는 직원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행사라 매년 함께하고 있다. 이제는 우리 회사에서 여름마다 기다리는 연례행사로 자리잡았다"고 했다. 이어 최 회장은 "일주일간 일본 출장 일정을 마치고 1시간 전에 대구에 도착해 곧장 행사장으로 왔다"며 "올핸 10㎞ 코스를 신청했지만, 내년엔 20㎞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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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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