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대구 동신교와 신천교 사이에 있는 중구 자전거 수리센터에서 관계자가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다. 이 수리센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구 중구청이 월,화,목,금,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타이어 펑크와 림 교정 등 경미한 수리는 무상이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2일 오후 대구 동신교와 신천교 사이에 있는 중구 자전거 수리센터에서 관계자가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다. 이 수리센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구 중구청이 월,화,목,금,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타이어 펑크와 림 교정 등 경미한 수리는 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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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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