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대구 수성구 간송미술관에서 열린 '추사의 그림 수업'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이 조희룡의 매화서옥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추사의 회화적 성취를 조망하고 제자들과 나눈 예술적 교감을 이번 기획전을 통해 4월 7일부터 7월 5일까지 선보인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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