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미세먼지 신호등이 '매우 나쁨'을 나타내는 가운데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이동하고 있다. 지난 18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으로 대구에는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황사 영향이 2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현덕기자 lhd@yeongnma.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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