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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샛강 어떻게 바뀌고 있나?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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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의 샛강인 범어천(7.9㎞) 동대구로 미복개구간이 새롭게 정비돼 악취가 사라졌다. 지난 13일 밤, 대구도시철도3호선 교각 위로 전동차가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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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정비된 진천천 유천교~낙동강 합류지점인 구라2교 구간. 잔디를 심고 산책길을 낸 전형적인 사람 위주의 하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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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도동~금호강으로 흘러드는 불로천(3.5㎞)의 하상이 정비되고 난 후 모습. 하수관로를 새로 설치함에 따라 악취가 사라지고 쓰레기로 가득했던 둔치에 산책로가 생겼다. 인근에 천연기념물 제1호인 측백수림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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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성서공단 대명천 미복개구간에서 불도저가 하상을 정비하고 있다. 중간에 인공 물길을 내고 지하관로를 통해 유지수를 흘려보내는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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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에서 발원해 밤나무가 하천변에 즐비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율하천. 하류에 하상의 퇴적물을 걷어내고 자연석을 깔아 물길의 흐름을 원활하게 했다.



글·사진=박진관기자 pajika@yeonga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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