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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주주총회 통해 1조원대 수주 목표 제시

2020-03-28

대구지역 건설사 서한이 26일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수주목표 1조1천억원, 기성 7천억원을 제시했다.

서한은 대전둔곡지구 공동주택개발사업(2천341억원), 대구 수성구 연호동 단독주택 개발사업(125억원), 행정중심복합도시 블록형 단독주택 개발사업(140억원) 등을 진행한다.

서한은 지난해 하이엔드 주상복합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새롭게 런칭해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대봉 서한포레스트'까지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또한, 7천억원을 초과하는 수주실적을 달성함으로써 1조3천억원이 넘는 수주잔고를 기록했다.

서한은 올해 슬로건을 '2020 서한의 성장, 이제 시작이다'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한 조종수 대표이사는 "자체사업 확대, 재개발·재건축·지역주택조합 등의 도심재생 프로젝트, 임대사업 특화 등으로 사업 방식을 다변화하고 역외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기술·소비자·경쟁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미래성장을 견인할 사업 기회를 선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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