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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착 위해 다양한 사업 펼쳐

2022-03-04

문경시가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경시는 올해 △청년 예비창업 지원사업 △경북 청춘 창업 드림 지원사업 △상권 활성화 청년특공대 시즌 2 사업 △시골 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청년 모집에 나섰다.


문경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예비창업 지원사업은 1인당 1천200만 원의 창업활동비와 창업 교육,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으로 창업 공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술·지식·6차 산업·일반창업 분야에 지역 특성을 살린 참신한 아이템을 가진 청년 예비창업자의 신청을 받아 계획의 창의성·실현 가능성·파급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6명(팀)을 선정한다.
경북 청춘 창업 드림 사업은 경북도와 14개 시·군이 공동 추진 중인 것으로 사업화 자금과 정착활동비 2천500만 원, 교육과 멘토링, 판로개척 등이 지원된다.


또 성과에 따라 2년 차 사업화 지원, 3년 차 인건비 지원까지 이뤄진다.


문경시는 총 6명의 인원을 모집할 계획으로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통해서 이달 말까지 접수한다.


상권 활성화 청년특공대 시즌 2 사업은 문경의 옛 도심이나 전통시장, 청년몰 빈 점포 내 예비창업 또는 창업 1년 이내 청년이 창업할 경우 1천500만 원의 창업지원금과 창업 교육 및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경대 산학협력단을 통해 오는 18일까지 5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


경북도경제진흥원에 위탁해 추진할 시골 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은 지역특화자원이나 6차산업 브랜딩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김석진 일자리경제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청년들이 지역의 경제기반이 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회를 살려 많은 도전을 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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