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경북 경주시 구황교 네거리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가야금을 연주하는 여인을 형상화한 꽃 조형물이 설치되어 APEC 정상회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있다. APEC 정상회의는 10월 말 경주보문단지 국제회의복합지구에서 열린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23일 오전 경북 경주시 구황교 네거리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가야금을 연주하는 여인을 형상화한 꽃 조형물이 설치되어 APEC 정상회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있다. APEC 정상회의는 10월 말 경주보문단지 국제회의복합지구에서 열린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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