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전 경북 구미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장 고공농성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 셋째) 대표가 599일째 고공농성 중인 박정혜 수석부지회장과 면담하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28일 오전 경북 구미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장 고공농성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 셋째) 대표가 599일째 고공농성 중인 박정혜 수석부지회장과 면담하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