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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청춘별곡 시즌2의 피날레 무대! 끝나지 않는 어르신들의 흥

2026-01-01 17:13

[달성청춘별곡 시즌2] ep.08 시즌2의 피날레 무대! 끝나지 않는 어르신들의 흥

대구 달성군의 세대공감 문화 프로그램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 시즌2가 여덟 번째이자 마지막 여정으로 가창면 오2리에서 열렸다.


오2리는 산길을 따라 위치한 마을로, 인근에 댐이 있으며 공기와 물이 좋은 평화로운 농촌 지역이다. 장수마을로도 알려져 있으며, 100세 이상 어르신 2명을 포함해 90세 이상 주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마을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이전 참가자가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노래가 이어졌다. 마을 어르신과 관계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활기를 더했다.


백성복 어르신은 '고향무정'을 부른 뒤, "오늘은 뜻깊은 날이었고, 이런 자리를 통해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마을에서 잘 살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창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장 심유정 씨는 '어머나'를 부른 뒤, "청춘별곡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단합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오2리는 공기와 물이 좋은 평화로운 마을이고, 주민들이 서로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좋은 곳"이라고 말했다.


시즌2의 마지막 무대로 열린 이날 무대는 4남매와 오2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프로그램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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