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영 수필가
이연주 시각예술가(회화 작가)
김은지 독립 큐레이터
정병수 극단 창작플레이 대표
붉은 말이 힘차게 달리는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에도 희망과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문화산책은 올해도 흥미롭고 울림있는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1월과 2월, 두 달간 문화산책을 함께할 필진을 소개합니다.
월요일에는 장수영 수필가, 화요일에는 이연주 시각예술가(회화 작가)가 독자와 만납니다. 수요일에는 김은지 독립 큐레이터, 목요일에는 정병수 극단 창작플레이 대표가 글을 싣습니다. 새 필진과 함께할 문화산책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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