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경북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일대 산불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 이후 잔불 감시를 이어가고 있다. 눈이 내리는 가운데 당국은 재발화 가능성에 대비해 장비와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 채 야간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0일 밤 경북 의성군 의성읍 오로리 일대 산불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 이후 잔불 감시를 이어가고 있다. 눈이 내리는 가운데 당국은 재발화 가능성에 대비해 장비와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 채 야간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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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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