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115024177608

영남일보TV

  • 8천원에 판매되는 두바이쫀득쿠키, 직접 원가 측정해보니…
  • 유영하 의원 “대구 되살리기, 누구보다 자신있어”

[포토뉴스] 누그러진 추위, 금호강 위 오리들의 휴식

2026-01-15 02:42
14일 대구 북구 금호강에서 오리 떼가 강물 위 보 주변에 모여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대구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4℃까지 내려갔지만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르며 한파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다가 20일 무렵 다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4일 대구 북구 금호강에서 오리 떼가 강물 위 보 주변에 모여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대구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4℃까지 내려갔지만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르며 한파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다가 20일 무렵 다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4일 대구 북구 금호강에서 오리 떼가 강물 위 보 주변에 모여 햇볕을 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대구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4℃까지 내려갔지만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르며 한파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다가 20일 무렵 다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부동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