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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금성면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2026-01-20 10:35
의성군 금성면의 한 공장에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의성군 제공>

의성군 금성면의 한 공장에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의성군 제공>

지난 20일 새벽 경북 의성군 금성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건물 1동이 전소되고 인근 창고 일부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4분쯤 금성면 청로리 일대 공장에서 "공장 지붕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와 소방대원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전 5시 11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철골조 공장 건물 1동(약 1천700㎡)이 모두 불에 탔고, 인근 철골조 창고 1동(약 99㎡) 가운데 절반가량인 49㎡가 소실됐다. 당시 공장에 있던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해 8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뒤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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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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