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진 26일, 이달 초 얼음 두께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축제가 취소됐던 경북 안동시 암산유원지 일대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깡통열차에 시민들이 탑승해 얼음 위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닫기
닫기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126023222943
한파가 이어진 26일, 이달 초 얼음 두께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축제가 취소됐던 경북 안동시 암산유원지 일대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깡통열차에 시민들이 탑승해 얼음 위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