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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3명 등 경북 6명, 대구 1명, 전국 330명 추가 확진

2020-11-22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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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휴일인 21일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차 서울 강남구 보건소를 방문해 23일부터 가동하는 감염병관리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서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나왔다. 대구는 1명, 전국은 330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대구 7천213명, 경북 1천663명, 전국 3만733명이다. 총 사망자는 505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청과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북에서는 22일 0시 기준 김천3, 안동1, 문경1, 영주1명 등 모두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김천지역 추가 확진자는 김천대 학생 1명, 학생의 접촉자 1명, PC방 운영자 1명이다. 김천대 관련 누적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었다.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김천대학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김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검사를 확대했다. 또한, 다수의 확진자가 이용한 모 PC방에 대해서는 폐쇄조치 했으며, PC방 이용자에 대한 검사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안동지역 확진자는 안동가족 성남방문 관련으로, 18일 확진 판정받은 안동확진자의 접촉자로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 받았다.

문경지역 확진자는 문경시체육회 관련으로, 지난 7일 확진된 문경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영주지역 확진자는 발열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확진판정 받았으며,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와 확인된 접촉자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대구시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달성군 거주자로 11월 21일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크스루에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시는 확진자의 자가격리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전국의 신규 확진자 330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02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119명, 경기 74명, 인천 26명 등 수도권이 219명이다. 수도권 외 지역은 경남 19명, 전남 13명, 강원과 전북 각 12명, 충남 11명, 광주 8명, 부산과 울산 각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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