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린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김정기(왼쪽 넷째)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한 내빈들이 모금 시작을 알리는 시종을 하고 있다.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은 12월 31일까지 성금 2억 원을 목표로 대구·경북 주요 지점 18곳에서 거리모금을 진행한다. 이윤호 기자 yoonhohi@yeongnam.com
2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린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김정기(왼쪽 넷째)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한 내빈들이 모금 시작을 알리는 시종을 하고 있다.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은 12월 31일까지 성금 2억 원을 목표로 대구·경북 주요 지점 18곳에서 거리모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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