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102025228174

영남일보TV

  • [스케치] 대선 후보 출마 방불케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자회견…대구서는 TK 출마자 챙겨
  •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점검요원 3명 모두 ‘참변’

[포토뉴스] 한파 몰아친 새해…송해공원 고드름 절벽 장관

2026-01-02 09:19
한파가 몰아친 새해 첫날인 1일,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 옥연지 얼음동산 절벽에 하얀 고드름이 늘어서며 웅장한 겨울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한파가 몰아친 새해 첫날인 1일,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 옥연지 얼음동산 절벽에 하얀 고드름이 늘어서며 웅장한 겨울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한파가 몰아친 새해 첫날인 1일,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 옥연지 얼음동산에서 한겨울의 위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절벽 전면에 형성된 빙벽이 선명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절벽 전면에 형성된 빙벽이 선명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강추위 속에서 형성된 고드름은 층층이 얼어붙어 절벽 전체를 덮었고, 절벽을 따라 조성된 보행 데크 위로는 두툼한 외투를 입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연장 200m, 높이 15m의 절벽 전면에 형성된 빙벽이 강추위 속에서 선명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연장 200m, 높이 15m의 절벽 전면에 형성된 빙벽이 강추위 속에서 선명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당분간 이어지다가 4일부터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자 이미지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