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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윤재옥도 “대구시장 출마 결심…이달 말 선언”

2026-01-07 19:54

국민의힘 경선 현역 국회의원만 5명…빅리그 예고

윤재옥 국회의원

윤재옥 국회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 시절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기도 했던 4선의 윤재옥(대구 달서구을) 의원이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윤 의원은 7일 영남일보와의 통화에서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며 "이달 말쯤 공식적으로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대구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만 5명이 나서는 사상 유례없는 빅리그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미 추경호(대구 달성군)·최은석(대구 동구-군위갑) 의원이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고, 주호영(대구 수성구갑)·유영하(대구 달서구갑) 의원도 사실상 이달 중 출마 선언을 예고한 상태다.


지역 정가는 물론 시민들은 벌써부터 누가 국민의힘 경선에서 최종 승자가 될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 외 다른 출마 예정자들도 만만찮은 상대여서 건곤일척의 승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역 정치권 한 관계자는 "홍준표 전 시장의 조기 사퇴로 대구가 무주공산이 되면서 현역 국회의원들이 앞다퉈 출마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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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식

정치 담당 에디터(부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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