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입구에 설치된 '영원한 가객' 김광석 조형물 앞에 30주기를 맞아 국화가 놓여 있다. 고인의 노래를 기억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김광석길은 사후 30년을 맞은 이날도 그를 추억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6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입구에 설치된 '영원한 가객' 김광석 조형물 앞에 30주기를 맞아 국화가 놓여 있다. 고인의 노래를 기억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김광석길은 사후 30년을 맞은 이날도 그를 추억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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