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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관을 채운 그리운 목소리 … 김광석 사후 30주년 추모 행사
  • 대구 동촌유원지에서 맞은 첫 일출 “새해를 맞는 시민들의 소망”

[포토뉴스] 김광석 사후 30년, 여전한 추모의 발길

2026-01-07 07:43
6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입구에 설치된 영원한 가객 김광석 조형물 앞에 30주기를 맞아 국화가 놓여 있다. 고인의 노래를 기억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김광석길은 사후 30년을 맞은 이날도 그를 추억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6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입구에 설치된 '영원한 가객' 김광석 조형물 앞에 30주기를 맞아 국화가 놓여 있다. 고인의 노래를 기억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김광석길은 사후 30년을 맞은 이날도 그를 추억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6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입구에 설치된 '영원한 가객' 김광석 조형물 앞에 30주기를 맞아 국화가 놓여 있다. 고인의 노래를 기억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김광석길은 사후 30년을 맞은 이날도 그를 추억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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