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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수소에 미래 건 울진...2030년까지 1조9천억 투입

2021-07-13 20:52

원전 의존도가 높은 울진군이 지역경제·산업구조 재편을 위한 미래 신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신한울 1호기 조건부 운영허가로 숨통이 트였지만 여전히 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으로 인구 감소와 함께 지역 경제 피해가 크기 때문이다.


울진군은 지난해 1월 '원전 의존형 경제구조 극복 원년의 해'를 선포했다.대규모 핵심전략 프로젝트로 '울진군 대규모 그린 수소 실증 및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환동해 심해연구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원전에 의존된 지역경제 체질 변화, 지속가능한 지역 신성장동력 기반 육성, 정부와 민간 신산업 에너지 전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울진군의 대규모 '그린 수소 실증 및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10년간 1조 9천억이 투입된다. 여기에다 '환동해 심해연구 센터'는 용역 중에 있어 앞으로 센터가 구축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형래기자 hrw7349@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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