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107022379063

영남일보TV

  • 전시관을 채운 그리운 목소리 … 김광석 사후 30주년 추모 행사
  • 대구 동촌유원지에서 맞은 첫 일출 “새해를 맞는 시민들의 소망”

대구시, 8일 범여권과 정책간담회…“TK공항 지원 등 건의”

2026-01-07 14:37

대구시청서 조국혁신당과 정책간담회 예정
TK공항, 취수원 이전 등 주요 현안 건의할 듯

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 영남일보DB

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 영남일보DB

대구시가 8일 범여권으로 분류되는 조국혁신당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각종 현안에 대한 정치권의 지원을 건의할 예정이다.


7일 영남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오는 8일 오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신장식·정춘생 최고위원 등 조국혁신당 인사들이 대구시청을 찾아 정책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등 대구시 주요 간부들이 배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구시는 TK공항(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에 대한 국가재정 지원, 대구취수원 이전 추진,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와 문화예술허브 조성(경북도청 후적지), 국립 독립기념관 대구 분원 건립 등에 대한 지원도 건의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지난해 전임 시장의 중도 사퇴로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시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등 정치권과 예산정책협의 등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부·정치권의 지원을 요청해왔다.



기자 이미지

노진실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사회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부동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