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雨水)인 19일 오후 대구 수성구 신천둔치에 있는 홍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자 한 사진동호인이 카메라로 예쁜 꽃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및 화재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이지용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닫기
닫기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219029267219
우수(雨水)인 19일 오후 대구 수성구 신천둔치에 있는 홍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자 한 사진동호인이 카메라로 예쁜 꽃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및 화재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이지용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