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도, 충성심도 능력인가?” 행정 신뢰 깎아먹는 인사 논란
같은 대구인데…공공문화시설 가려면 중구 32분, 군위 99분
TK 의원 25명 법안 1천616건 성적표…발의법안 70% ‘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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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영남이가 간다] 들고 나르고 쌓고…추석 앞둔 도매시장의 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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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부상 복귀전 역투...삼성, LG 상대 위닝시리즈 수확하며 선두 쐐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4차전에서 10-4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LG와의 주말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수확하며 정규시즌 선두 쐐기 박기에 나섰다. LG와의 시즌 상대 전적 역시 8승 6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오는 주말(12·13일) 대구에서 LG와 다시 맞붙는 삼성으로선 기분 좋은 승리다. 어깨 부상에서 복귀한 삼성 선발 후라도는 이날 총 102구를 던진 가운데 5⅔이닝 6피안타 4실점을..
[Y리뷰] ‘터지지 않은 골’ 대구FC, 파주 원정서 아쉬운 무승부
연승에 도전했던 대구FC가 파주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의 '창'이 파주의 '방패'를 끝내 뚫지 못한 경기였다. 대구FC는 4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프런티어FC를 상대로 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대구는 세징야와 단레이, 박인혁을 선발로 내세워 공세를 폈지만, 경기가 끝날 때까지 골은 터지지 않았다. 이날 경기의 주도권은 대구가 쥐는 듯했다. 점유율을 살펴보면 대구가 60%, 파주가 40%였다. 슈팅과 유효..




